2008년 방명록 하반기

짤방 버전 2
음? 아, 용건있으십니까? 거기다 적어두고 가시지요. 지금은 바빠서.



하반기 방명록입니다.
앞선 방명록의 댓글도 늘어지고 있고..하반기가 되었으니 새로운 기분으로^ㅂ^<< 란 느낌으로 새로 갈았어요.
포스팅과 관계없는 말, 사랑고백, 링크 신고등은 이 포스팅을 이용해주세요:3



또한 이 방명록은 격한 일들이 있을때 틈틈이 할일 리스트로도 사용됩니다.
종종 이상한 리스트가 붙어있어도 무시해주시는 센스를 발휘해주시람^ㅂ^


하반기 목표 리스트.

1. 시험 준비.
2. JLPT 1급 준비.
3. 운동..(...)
4. 영어 공부는 언제 할거삼?
5. 포폴준비

by 이실 | 2008/12/31 23:59 | Entrance | 트랙백 | 덧글(6)

스스로에게


그가 없을 때 그를 비웃는다면
모든 대화에서 당신만 계속 말한다면
그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어 당신의 자랑을 시작한다면
당신의 생각과 다른 말을 할 때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한다면
그의 관심보다는 당신의 관심에만 초점을 맞추어 말한다면
항상 상대보다는 당신이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그를 있으나마나한 존재로 여긴다면
만나면 말로 싸워서 꼭 이긴다면
그의 단점을 지적하고 꼭 수정하게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잘못을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언제나 남들로부터 소외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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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게시판에서 보고 심하게 찔리는 구석...들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잊지 말아야지....

by 이실 | 2008/09/03 20:17 | Entrance | 트랙백

여덟번째, 아홉번째 미션


지인이 하랍니다. 시키면 또 하는 착한 이실은 정리했습니다.<<


근데 그 사이 이래저래 몇개 쌓였네요??;; 그래서 접습니다.    

접기

by 이실 | 2008/09/03 01:48 | └에리스티난 | 트랙백

4년 반이라.

...왜 이리 까마득하게 기냐.......


오늘도 가열차게 뻘짓과 사기행각을 벌이는 근성에 감탄을. 육개월만에 사람 이렇게 탈력시키는 것도 진짜 재주야.


심히 딴이야긴데요, 서울교육감 선거.
저 여행지에서 문자 받았습니다. '전교조를 막아야 교육이 삽니다. 기호 1번 공정택'

..............이거 뭥미.......

'빨갱이를 막아야-' 뭐 이런 삘의 찌라시 문자 뭐야...근데 저거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 왠지 위반같은데.....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펀번혼 그리고 어디서 알아서 저딴 문자질이야 씹라ㅠㅠㅠㅠㅠ여행지에서 순간 혈압이 확 치솟았더라죠.

그리고 저놈이 재선되었다는거 알고선 캐뿜.
쥐박이 놈이 촛불생깔때 이를 갈았는데, 저 결과보고나니 납득. 촛불을 기껏 몇십일씩 들어놓고 저딴 놈을 다시 뽑아주니 윗대가리들이 이 멍청한 국민들ㅋㅋㅋ하고 무시하는 거 아냐....솔직히 저도 비웃김ㅋㅋㅋㅋ 아놔ㅠㅠㅠㅠㅠㅠ 지 밥상 정도는 좀 챙겨먹으란 말입니다. 코 앞으로 들이밀어줘도 엉뚱한 데 파먹거나 수저 집어던지니 보는 입장에서 환장하겠음ㅋㅋㅋㅋ
미친교육 없어지라며. 근데 왜 주범을 뽑아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지라고 생각한 건 맞아요???? 진짜 속터져서ㅋㅋㅋㅋ


후..오늘 뉴스보니 또 혈압이 불끈해서 헛소리 주절주절 떠듭니다. 전 이제 쉬크하게 웃기로 했어요. 허허허허허

by 이실 | 2008/09/03 00:51 | Entrance | 트랙백

건전소녀


인 이실입니다.



........라고 쓰면 매우 비웃으실듯한 여러분들. 안냐세요 좋은 밤입니다.()
그치만 스스로도 '설득력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떠오르니 말 다했지 뭐...(먼산)



뜬금없이 건전소녀가 제목인 이유는 되어보려구요^ㅂ^***(...)

오늘 동인지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일본 유명서클들 동인지를 줄줄 빼놨는데...그것만해도 벌써 한더미.......저거 다 모아 적금들었으면 내가 집은 몰라도 차 24개월 할부로는 샀겠네
아놔..ㅠㅠㅠ 근데 뺐는데도 아직도 한참 많아요...저거 리스트 작성하는 것도 꽤 중노동일 거 같습니다. 나살려ㅠㅠㅠㅠㅠㅠㅠㅠ


옛날에 샀던 만화 중에서 요새 좀 덜보는거 같은건 정리해서 친구에게 보낸다거나 하는 중이고...근데 새로 산 게 많아서 그거 꽂아놓으니 도로 빈자리가 없....바닥에 쌓아놓았던게 책장으로 들어가서 그나마 정리되어 보이긴 하지만요..
제 기본 특성인 이 콜렉터(...)기질이 없어지지 않는 이상 제 집은 평생 짐과의 전쟁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후후후....OTL....


요새 나름 아침에 잘 일어나서 아침을 챙겨먹고 출근도 하는게.......뭔가 저 상태 이상하다는..(...)
어딘가 미묘하게 맛이 간 듯한데..나름 성실해진듯도 하고? 점차 일반인화 되어가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또 비웃으실 분들이 보였다....실은 저부터가 비웃고 있..OTL...


심히 두서없는 글이네요. 야밤에 죄성. 실은 미션하다가 지겨워져서 포스팅한다곤 말못

by 이실 | 2008/09/02 01:46 | Entran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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