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1일
어제 꾼 개꿈이야기
오랫만에 제가 꾼 개꿈이야기나 해보렵니다.
꿈에서 하늘은 붉은 강가의 유리가 나왔습니다.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몰라도 유리가 현대로 잠깐 놀러온달지 방문이랄지? 그렇게 올 수가 있게 되었어요.
...이 만화 보면서 현대에 있는 가족은 워쪄...라고 생각하던게 꿈에서 나왔나 봅니다.()
여튼;;;; 오랫만의 친정나들이에 남편이라고 카일을 데리고 온 거까지는 좋다 이말입니다.
근데 왜 거기에 람세스가 덤으로 껴서 날라오냔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 람세스가 단념했다고는 해도 여전히 (장난겸) 집적대고 있는 상황에 삼각관계인 세명이 왔으니....유리네집은 완전 난리법석 그 자체.
유리네 엄마에게 인사해야하는데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와중에 람세스랑 카일이랑 험악한 눈싸움이라거나 신경전이라거나....부모님은 점점 더 심란해질 뿐이고, 멋모르는 동생은 왠 킹카가 둘이나 언니를 탐낸다고 언니를 놀리고 있고 유리는 둘 말리느라 정신없고............
말 그대로 폭풍우의 한가운데 였습니다.
중간과정은 생략된 채 돌아오는 거 까지도 봤는데, 도착한 곳이 하필 이집트.
...거기서 끊겨서 그 뒤 상황을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만....참...궁금하네요.........
그리고 여기서 꿈은 끊겨서 이탄.
어제는 만화책 시리즈 데이였는지 이번엔 파한집이 배경이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백언이(제가 백언시점) 월하노인을 만나서 완이랑 인연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냐.
내세에는 차라리 안 만날 수 있게 풀어달라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월하노인이 한마디로 거절하더라구요. 이유는 너무 저주가 깊은데다가 이번 생에 자살해서 더 꼬였다나 뭐라나.
그래도 그걸 풀 방법이 하나 있는데...
하면서 굿을 하라지 뭡니까.

도사한테 뭔 굿을 하라는거야..............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 저와는 달리 백언은 진지하게 그러마하면서 절로 갔습니다.
.......굿인데 왜 절....????
여전히 황당한 저.
그러거나 말거나 주백언은 절에 갔습니다. 가더니 그냥 굿판이면 효력이 없을테니 어떤 귀신(...)이 오나 보겠답니다.
...미묘한데서 현실적인듯 하지만 이미 내용은 환타지로 날라가고 있고....해서 굿판을 봤는데
.......진짜 해괴망측한 퓨전한복(...)을 입은 애들이 굿판 옆에 줄줄이 서서 왠 주문을 외우고 있는 거에요..........
근데 그게 꽤 고위급 귀신이래.......
.........이거 대체 뭐다 싶어서 어이없어하는 와중에 백언은 굿판에 가서 섰고, 마침 미친듯이 작두를 타던 무당에게 잡혀서 작두탄다고 가운데로 끌려갔습니다.
근데 여기부터 완전 백언=저가 되서 머리속 생각도 그렇고 몸 움직임도 그렇고 리얼 그 자체.
그러니까 제가 작두타는 거였...................
것도 귀신 양손을 꼭 잡고 스텝 밟아서.................
............제가 요새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먼산)
꿈에서 하늘은 붉은 강가의 유리가 나왔습니다.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몰라도 유리가 현대로 잠깐 놀러온달지 방문이랄지? 그렇게 올 수가 있게 되었어요.
...이 만화 보면서 현대에 있는 가족은 워쪄...라고 생각하던게 꿈에서 나왔나 봅니다.()
여튼;;;; 오랫만의 친정나들이에 남편이라고 카일을 데리고 온 거까지는 좋다 이말입니다.
근데 왜 거기에 람세스가 덤으로 껴서 날라오냔 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 람세스가 단념했다고는 해도 여전히 (장난겸) 집적대고 있는 상황에 삼각관계인 세명이 왔으니....유리네집은 완전 난리법석 그 자체.
유리네 엄마에게 인사해야하는데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와중에 람세스랑 카일이랑 험악한 눈싸움이라거나 신경전이라거나....부모님은 점점 더 심란해질 뿐이고, 멋모르는 동생은 왠 킹카가 둘이나 언니를 탐낸다고 언니를 놀리고 있고 유리는 둘 말리느라 정신없고............
말 그대로 폭풍우의 한가운데 였습니다.
중간과정은 생략된 채 돌아오는 거 까지도 봤는데, 도착한 곳이 하필 이집트.
...거기서 끊겨서 그 뒤 상황을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만....참...궁금하네요.........
그리고 여기서 꿈은 끊겨서 이탄.
어제는 만화책 시리즈 데이였는지 이번엔 파한집이 배경이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백언이(제가 백언시점) 월하노인을 만나서 완이랑 인연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냐.
내세에는 차라리 안 만날 수 있게 풀어달라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월하노인이 한마디로 거절하더라구요. 이유는 너무 저주가 깊은데다가 이번 생에 자살해서 더 꼬였다나 뭐라나.
그래도 그걸 풀 방법이 하나 있는데...
하면서 굿을 하라지 뭡니까.

도사한테 뭔 굿을 하라는거야..............
황당하고 어이없어하는 저와는 달리 백언은 진지하게 그러마하면서 절로 갔습니다.

여전히 황당한 저.
그러거나 말거나 주백언은 절에 갔습니다. 가더니 그냥 굿판이면 효력이 없을테니 어떤 귀신(...)이 오나 보겠답니다.
...미묘한데서 현실적인듯 하지만 이미 내용은 환타지로 날라가고 있고....해서 굿판을 봤는데
.......진짜 해괴망측한 퓨전한복(...)을 입은 애들이 굿판 옆에 줄줄이 서서 왠 주문을 외우고 있는 거에요..........
근데 그게 꽤 고위급 귀신이래.......
.........이거 대체 뭐다 싶어서 어이없어하는 와중에 백언은 굿판에 가서 섰고, 마침 미친듯이 작두를 타던 무당에게 잡혀서 작두탄다고 가운데로 끌려갔습니다.
근데 여기부터 완전 백언=저가 되서 머리속 생각도 그렇고 몸 움직임도 그렇고 리얼 그 자체.
그러니까 제가 작두타는 거였...................
것도 귀신 양손을 꼭 잡고 스텝 밟아서.................
............제가 요새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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