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나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일주일 전 포스팅이 최상단이고...;;;;

근데 최근 한 일이 미션+콘티+찌질대기+콘티+찌질+콘티....라서 그나마 최근에 한 좀 재미있는 일(...)인 마비노기 포스팅이나 하겠습니다.^ㅇ^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2)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


미망널;ㅣ만얾니아럼;니아러;ㅣ나엄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쾅쾅쾅쾅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더어어어어어어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브캣님 감사합니다..............
여캐라서 정말 행복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bbbbbbbbbb


제가 퀘스트 받고 얼마나 설레는 마음으로 달려갔는지 모르실거야...
기대는 진짜 했는데.....근데..근데....정말 저렇게 크리티컬을 먹일 줄은 몰랐어요.ㅠㅠㅠㅠ

순간 13살 여캐인 제캐 비주얼이 신경쓰였지만(...)
괜찮아요, 아이던은 로리콘이잖아...(...??)
분명 이쪽이 취향일 거임............이래따



아놔......이 남자를 어째야 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이런 모에롭고 모에롭고 모에로운 남자가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 대장님. 내가 그동안 당신의 진가를 몰랐어......
그냥 이멘에 서 있는 허수아비 쯤으로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대사에 이런 성격이시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라. 그 갑옷 벗겨주마..........





덤.

블라고에서 와인 담그고 있습니다.

(....)

by 이실 | 2009/11/06 23:31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출근은 했는데....

머리가 깨질것 처럼 아프다......

나 혹시 나오면 안 되는 거였나..............ㅇ<-<



저녁 9시 40분에 추가.

집에 와서 낮잠도 자고 밥도 먹고 약도 먹었는데 아직도 머리가 깨질거 같아....ㅜㅜㅜㅜㅜㅜㅜㅜ

by 이실 | 2009/10/31 09:15 | Entrance | 트랙백 | 덧글(2)

착한 일 하면 복이 온대드라.

제목에 관한 이야기는 좀 있다 하고<<
일단 관련 없는 근황 이야기부터.


성당 알바 중 본 잔인한 사태.

닭 주변에 늘어놓은 닭날개구이..던가, 여튼 닭요리.

어떤 잔인한 놈이 이런 짓을!!! 이러면서 스샷 떴습니다. 근데 글씨가 안 뜨네요.(먼산)


뗏목 타러 가서 원주민 앞에서 춤이나 추고요.

의류점에서 띠롱때롱 거린 끝에 9랭 찍었습니다.
마음 먹으니 금세 찍는군요.(먼산)


...........겁나 민감해서 벽에 쳐박혀도 흔들림없는 자이언트男 타우네스....
발레스는 가끔 건물이 이동하는 버그가 있는데...

...거기에 박혀서 저런 대사 하니 뿜겼습니다.

좀 더 근접해서 한 샷 더.

...정말 안 아프십니까???
정말 민감한 거 맞으십니까???????????




제목에 관한 이야기.

by 이실 | 2009/10/29 23:37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아놔........

감기 옮았다.......................


아직 고열은 없어서 신종플루는 아니려니 하고 있지만......만.......
몸이 쑤셔요..........살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ㅜㅜ!!!!


그나저나 요놈의 꼬꼼화 새끼들 병 다 나아서 오기만 해봐라. 엎어놓고 궁디 팡팡 해줄테다!!!!!;ㅍ;!!!!!!!

by 이실 | 2009/10/29 22:00 | Entrance | 트랙백 | 덧글(2)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사진 압박으로 접기



이어지는 내용

by 이실 | 2009/10/28 22:41 | Entranc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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