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치타 입니다] 지독한 Speed광 치타. 모든 면에서 빠른 것을 강조합니다. 순발력이 좋고 다른 상대를 빠른 속도로 압도해버리기 때문에, 초반에 승부가 자신에게 결정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자부심도 강해서, 자연히 성공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그렇지만 그런 성격 탓에 경쟁을 좋아하지 않으며, 행동이 빠른 만큼 포기도 빠릅니다. 태양 그룹답게 나서기를 좋아하고, 말이 거창한 것도 특징이군요. 특히 남녀를 불문하고 육식, 특히 불고기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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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포기할 때도 남다른 순발력. 머리 회전이 뛰어난 치타는, 머리 속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도 가장 뛰어납니다. 하지만? 한 발 앞서 일을 생각하다가 그것이 아니다 싶으면 또 금방 포기해 버리죠. 단거리 경주를 좋아해요. 순발력에서는 발군의 실력을 가진 치타는 압도적인 스타트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뭐든지 빨리 결정을 보려고 하죠. 자기와 비슷한 경쟁자가 나서면 괜히 페이스가 말리곤 합니다. 게다가 지구력도 부족한 편이죠. 결국 일이 길어지면 마무리가 허술해지곤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불굴의 도전자. 시작도 하기 전에 불평을 하거나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또 실패해도 자신이 그것을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도전할 만한 목표를 세우는 것을 천성적으로 좋아합니다. 허풍쟁이라는 말을 듣기도 하죠. 언제나 밝은 미래를 그리고 있는 치타는 거창한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사소한 일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잘 모르면서도 아는 척 하고 행동하는 경우도 많아 허풍쟁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호기심이 강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해요. 새로운 것에 대한 치타의 호기심은 역시 치타의 빠른 머리 회전과 행동력 때문입니다. 어떤 물건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재빨리 그것을 구입하는 타입이죠. 이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어져, 다른 사람보다 한발 앞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려한 것을 좋아해요. 남들보다 먼저 새로운 유행에 익숙해지는 편입니다. 민첩한 행동으로 남의 눈에 띄기 싶기 때문에 일의 중심에 있거나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기 쉽습니다. 게다가 본인도 어느 정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듯 하군요. 나는 세상의 중심! 자부심이 강한 치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창피를 당하는 것은 치욕이라고 느낍니다. 이는 남보다 뛰어난 점을 자신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상처 난 자존심의 회복력도 강해서, 크게 좌절하더라도 쉽게 털고 다시 일어나곤 합니다. 육식을 좋아해요. 남자나 여자 모두 채식보다는 육식을 좋아합니다. 특히 불고기를 좋아하지요. 순발력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고기에서 많이 찾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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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활동성이 강한 당신은 주위 사람들을 이끌며 함께 나가기보다는 남보다 빨리 뛰쳐나가는 편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주위에 있는 이들에게 효율적으로 일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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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역시 속도감 있게 상대를 몰아붙이는 당신. 사랑에 있어서도 당신은 상대에게 신속하게 다가가며 주저함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반응이 오기도 전에 지레 포기하는 것도 문제. 화려한 사랑을 원하며, 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폭발적으로 열을 올리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친구 | |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당신의 속도와 함께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겠지요. 그는 바로 흑표범입니다. 흑표범은 또한 화려함을 추구하는 면에서도 같은 취향을 가졌네요.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사자도 당신이 안심하고 만날 수 있는 상대입니다. | | 이성 | |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페가수스는 성격이 급한 당신과 마찰이 많이 일어납니다. 천연덕스럽고 능글맞은 너구리 또한 변덕이 심해 당신의 마음에 안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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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파랑님 블로그에서 보고 했는데...럴수 이거 제법...orzorz;;;
딱 맞습니다...덜덜;;; 인터넷에서 점 본 것 중에 이렇게 잘 맞는건 처음이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쪽 -> http://happyun.moneta.co.kr/inSaju.asp?bType=B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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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같은 건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전 무슨무슨(생각이;; ) 너구리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다시해봐야겠어요. ^^*
치타시군요. 대강 읽어보니 저랑도 비슷한 면이 많네요 ~
근데;; 10여년전 잡지서 나왔던 점이 인터넷으로 지금까지 돌고 있다니...ㅇ<-<
저는 한 반쯤 끼워맞추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것이 영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ㄱ- << 종종 윗사람에게 미움받으며 시간은 칼같이 지키고 주변 사람들에게 냉철하고 까칠한 구석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데 결과는 너구리.;
저도 비슷한 동물점은 본 적 있어요. 당시 모 연에인 관련으로 돌고 있었는데...그때는 분명 코끼리였던거 같은 기분이;
연우// 오호...'ㅅ'... 저랑 제 친구는 딱이라서 대폭소했습니다. 제 친구는, 제가 예뻐라~ 하는 아이였는데, '아기사슴'으로 나와서 정말로 '....'이런 기분. 듣자마자 그대로 뒤로 굴렀구요.ㅎㅎ;
슥슥 트랙백 해 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