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200제

아.....미쳤나보다.ㅇ>-<;
앞의 49제에는 뭔가 글로 더 적합한 제재가 많은 듯 싶어서 슥슥.
영님 이글루에서 보고 긁어왔습니다. 겹쳐서 클리어하는 것도 아마도 많을 듯?

땡기는 대로 나가겠심다(..


001. 안녕(Hi)
002. 너(you)
003. 오드아이
004. 교복
005. 고양이
006. 술
007. 제복
008. 형제
009. 어른
010. 아이
011. 발렌타인데이
012. 꽃
013. 거울
014. 비
015. 바(Bar)
016. 샤워
017. 포옹
018. 비행청소년
019. 바이올린
020. 침대
021. 독점욕
022. 넥타이
023. 춤
024. 졸업
025. 레인코트
026. 립글로즈
027. 창문
028. 편지
029. 피
030. 고백
031. 요리
032. 의사
033. 죽음
034. 마녀
035. 첫눈
036. 키스
037. 입맞춤
038. 엘프
039. 인어
040. 바다
041. 붉은실
042. 시험
043. 러브레터
044. 만우절
045. 다도
046. 해
047. 달
048. 별
049. 밤
050. 비밀
051. 냉정과 열정
052. 거짓과 진실
053. 거짓말
054. 금발
055. 공중전화박스
056. 화냄
057. 적극적
058. 보석
059. 수업시간
060. 레드
061. 블랙
062. 감기
063. 화랑
064. 아르바이트
065. 종교
066. 백합
067. 소풍
068. 리본
069. 칼
070. 테디베어
071. 문신
072. 네잎클로버
073. 데이트
074. 피라미드
075. 핸드폰
076. 영화
077. 자유
078. 과거
079. 타로카드
080. 커피
081. 피아노
082. 신(God)
083. 바람
084. 마음
085. 놀람
086. 도서관
087. 꿈
088. 여신
089. 축제
090. 파란하늘
091. 파괴
092. 눈물
093. 단짝
094. 가을
095. 여름
096. 봄
097. 겨울
098. 개
099. 기억상실
100. 크리스마스
101. 가방
102. 학생회실
103. 짝사랑
104. 옥상
105. 버릇
106. TV
107. 미래
108. 난처함
109. 동화
110. 단추
111. 한복
112. 기모노
113. 기사
114. 하늘
115. 환상
116. 해바라기
117. 장난
118. 여행
119. 바이올렛
120. 바람개비
121. 섹시
122. 코스모스
123. 머리카락
124. 나비
125. 피투성이
126. 카멜레온
127. 도플갱어
128. 자연
129. 인간
130. 흑백사진
131. 사진
132. 비눗방울
133. 크리스탈
134. 미소
135. 눈(雪)
136. 눈(目)
137. 나르시즘
138. 해안
139. 애착
140. 중독
141. 비밀일기
142. 상자
143. 커튼
144. 넌센스
145. 대나무숲
146. 총
147. 욕구불만
148. 접근금지
149. 사슬
150. 컵
151. 날개
152. 두근두근
153. 담배
154. 이층침대
155. 자수
156. 바나나
157. 시간
158. 버섯
159. 약
160. 키스마크
161. 놀이공원
162. 유리구두
163. 절망
164. 어린왕자
165. 상처
166. 배신
167. 사랑
168. 시계
169. 버스
170. 악몽
171. 아침
172. 에이프런
173. 안경
174. 반지
175. 불
176. 연기
177. 소용돌이
178. 유리잔
179. 약속
180. 옷자락
181. 온기
182. 일단정지
183. 와인
184. 붕대
185. 발자국
186. 쌍둥이
187. 식물
188. 숨바꼭질
189. 손톱
190. 인형
191. 열쇠
192. 속옷
193. 음악
194. 선인장
195. 십자가
196. 신발
197. 셔츠
198. 손
199. 잠
200. 안녕(bye)


 
200제 출처 : http://blog.naver.com/i2s2a/140007015100

by 이실 | 2007/10/13 16:29 | 그리다 | 트랙백(15)

트랙백 주소 : http://isilmoon.egloos.com/tb/38508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0/13 16:35

제목 : 197. 셔츠 + 172. 에이프런
낙서 200제197. 셔츠 + 172. 에이프런남성용 빅 와이셔츠 한창 걸치고 그 위에 에이프런 걸친채 룰라룰라 요리하는 중인 에바....담배 물고 하면 담배재가 요리 위에 떨어질 것이 틀림없을텐데.....이래도 드시렵니까(지긋)아놔 리퀘랑 관계로그해야하는데....이놈의 갠비 널차...왜 내 그림을 안 받아주는 거야ㅜㅜㅜㅜㅜㅜㅜ...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0/18 20:23

제목 : 023. 춤
낙서 200제플라멩고.라틴댄스의 정열적인 면을 꽤 좋아한다. 라기 보단 각지역의 남녀가 페어로 이루어서 추는 춤들을 굉장히 좋아한다.우리나라 춤은 혼자서 자기 흥에 겨워 추는 춤이라면 서양 민속춤들은 둘 혹은 셋 이상의 살마들이 짝을 맞추어 일정한 방식에 맞춰 춤을 추는 거라 재미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남들 다 싫어하는 중딩 무용시간에(움직이기 싫다고;) 나 혼자 신났더랜다....그래서 또 다시 외계인 취급을 받았더랬지.(먼산)요즘 막 움직이고......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2/08 13:55

제목 : 088. 여신
낙서 200제생명의 여신 아휘레아. 만들고 있는 비툴 홍보겸 업로드. 포샵은 좋군요...레이어 세만세만.....에 여튼 만드는 중입니다...홈페이지 제작 어제 하려고 했는데 감기크리로 뻗어서 못하고 오늘도 설정에 매달리고 있는 저....혹시 소커가 나았던거 아닐까, 나.ㄱ-;;;;...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2/12 20:34

제목 : 034. 마녀
낙서 200제정확히는 흡혈귀.등장로그로 선으로 대충 그려야지-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무테로 들입다 파고 있었다...내가 못살아OTL;;;;...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2/14 00:42

제목 : 054. 금발
낙서 200제로어 · 일리언 S 셰이닐제가 만드는 곳에 들어가는 npc. 일전에 짤라 붙인건 이 녀석 전신 작업 일부분이었습니다....머리카락때문에 비툴에서 두상그리다가(아직은 비툴이 더 익숙;) 나온 것 중 하나에요.금발인데, 너무 붉은기가 돌게 칠해진데다...무엇보다 모님의 자캐랑 비슷한 느낌으로 나온게 영 께름칙 해서 두상으로 쓰는 걸 포기했습니다. 색칠은 그나마 덜 한편이지만 스케치는 좀더 비슷한 분위기라; 스토킹한거 티난다..orzor......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2/16 01:32

제목 : 136. 눈(目)
낙서 200제마음의 창. 영혼의 거울, 혹은 그림자. 사상의 파편.수없이 많은 말로 정의되지만 결국 다른 무엇도 아닌 사람 그 자체가 아닐까.가장 위만 자캐인 에바고 나머진 다른분들 선착받은 거...가끔 눈알 선착 받습니다.ㄳ(.....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7/12/25 12:24

제목 : 메리 크리스마스!!!!!
늦었지만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진작에 올렸어야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발로 카드 그려서 올립니다ㅠㅠ;그냥 오리지널캐랄까요.....라기 보단 에바 어~~린 시절이라고 우깁니다. 으하하하하하(딸이라고 하는게 더 그럴 듯 하려나;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남은 1년 정리 잘하세요~&gt;ㅂ&lt;...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1/07 02:10

제목 : 186. 쌍둥이
낙서 200제참고 : jackpot억;; 가로가 길어서 깨지네요; 눌러 보시라;;제재는 쌍둥이지만 실은 남체화 &amp; 여체(..오늘 낚시 이어보다가 달렸습니다. 참고랄까..사실 포즈랑 구도 잡은건 잭팟쪽; 에드 구도가 맘에 드는게 있어서 열심히 보고 그렸.....무단전재인가 이거orz;;;;;;;;;;;;;;; 여튼 남체화와 여체화의 차이가 얼굴의 미묘한 곡선과 입술과 머리푼것 뿐이라니 왠지 안습........왜 이러고 사니 나님.......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3/14 01:28

제목 : 092. 눈물
낙서 200제아론 디즈.팡 디앙 운디네.대쪽같은 성격에 절대 안울거 같은 성격의 남자가 우는 거에 기절합니다. 근데 그리질 못해서 안습입니다.소녀가 말없이 눈물 흘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근데 그리질 못해서 안습입니다.......사랑하는 부운영자님들 캐러로 테러했습니다.(크흑)...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3/20 19:51

제목 : 016. 샤워
낙서 200제 순수하고 순진한 저는 이런 로그가 감히 안접히고 나와있는걸 볼 수 없어서 접었습니다.^ㅂ^*.......에나크라입니다.(...)정면보다 등이 배는 더 섹시하다고 느끼는 건 제가 ㅂㅌ라서인가열....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3/23 17:59

제목 : 112. 기모노
낙서 200제기모노라기보단 무녀복이지만.엠스로 기어의 리퀘를 받았습니다.이놈이 누님 모에라면서 무녀복 모에도 있다고 저더러 하라고 하네요?!?!.....해달라니 또 해줘야죠...(...)비컴 운영하면서 소홀한거 같아 에바한테 미안합니다. 미안 줌마. 방치플레이하려던건 아니었어.ㅠㅠ;...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3/30 00:11

제목 : 061. 블랙
낙서 200제깊이깊이더 깊이감정의 진흙탕 속으로...늪의 바닥으로......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4/08 22:41

제목 : 180. 옷자락
낙서 200제토가는 타원형으로 재단된 하얀색 모직 천 한 장으로 되어 있다. 천의 두께는 계절에 따라달랐다. 원로원 의원이 되면 옷단을 진홍빛 띠로 장식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원로원 의원이 되면 옷단을 진홍빛 띠로 장식하는 것이 허용되었다................이것을 몸에 두르는 일은 꽤 번거로워서 노예의 도움을 받는 것이 보통이었다. 어쨌든 토가를 단정히 입는 것은 양복을 단정히 갖춰 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람의 교양을 나......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8/05/16 01:36

제목 : 007. 제복
낙서 200제일리언 예복 버전.이틀 동안 이거랑 npc 전신 그리느라 완전 쩔어있었음...OTL..그나저나 예전에 비해 채색속도는 확실히 빨라졌다. 왜냐면 본색 + 음영 한색 끗-이거든.그 전에..초기 프로필 작업때는 포샵을 쓴적이 별로 없어서 툴 자체도 익숙지 않았을 뿐더러, 수채화하던 습관으로 인해 여러색을 계속 덧칠해댄 탓에..최초의 일리언 전신은 하루 종~~~일 붙잡고 있었었다. ...옷색배치도 문제긴 했다만;여튼 급한 일은 대......more

Tracked from 로렐린 호수 at 2009/06/18 22:10

제목 : 052. 거짓과 진실
낙서 200제-내가 알던 그 모든 게 다 허상이라니, 믿을 수 없어!!!!!진실 앞에 느닷없이 던져진 소녀는 그저 목놓아 울었다.마치 장례식때처럼.------------그 동안 계속 진실로 믿어오던게 사실은 거짓이라는 건, 자신의 기반이 송두리째로 부서지는 느낌이랄까.그래서 진실이 눈앞에 들이밀어져도 부정하고 도망치게 되는 듯...별 생각없이 슥슥 그은 건데 생각보다 맘에 들게 나왔음.+ 박수 답변6월 13일 23시1빠인가요! ~ -......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