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컴 제작 때려쳐버릴테다


크아아악 npc 그리는 거 까지는 그나마 버틸 수 있어..아직은 재미있거든....
근데 홈페이지 제작 이거 뭐야...나 사실 홈피 제작해 본적 없다곺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정도 모르겠고 왱알왱알

게다가 생각할게 너무 많으니 이제는 슬슬 부글부글 펑-

때려쳐버릴테다. 크오오오






.....물론 다 개뻥이고. 무려 3달만에 지뢰를 밟아버려서...쩜쩜.....

아놔 근데 홈페이지 제작 진짜로 해본적이 없어서요...좀 격하게 고민되고는 있어요....(...)


▼보자마자 하는 바톤(대단히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즉시 할 것.
HN:이실
직업: 직딩
병:자뻑중증
장비:타블펜과 키보드?(...)
성격:마이페이스. 눈치 없음. 출근과 퇴근을 기점으로 조울증을 오락가락 중.
말버릇:인생, 다 즐기라고 사는 것.
구두의 사이즈:235
형제 : 수습안되는 천진난만(...) 여동생 하나. 어이구 저걸 어디 갔다 버릴 수도 없고...이제 대딩되면 정신 좀 차리려나.

▼좋아하는 것
[색] 보라, 파랑.
[번호]1,5,7
[동물]냥이.
[음료]원두 커피. 코코아.
[소다]사이다.
[책] 교양서? ...농담이고 약간 저런 계열. 소설 진짜 안 읽음...근데 최근엔 책 자체를 잘 안 읽는구나..쩜쩜..
[꽃]잘 가꿔서 예쁘게 핀 꽃들은 전부
[휴대폰은 뭐야?]초콜렛 폰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여행중에도 일주일에 한번은 컴 잡은 인간이 말 다했지비(담배)
[난투로 싸움한 적 있어?]겜상에서라면.
[범죄를 범한 적 있어?].....소소한 도둑질들? 쨌건 범죄라면 범죄.
[물장사 아가씨나 호스트로 오해받아 본 적 있어?]전혀
[거짓말 해본 적 있어?]없다고 외친 사람은 양심이 없는 거겠지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2D도 포함되나요(...)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없음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본의 아니게 했던 거 같은데, 문제는 난 마지막까지 눈치 못 챘다구.ㄱ-;;;;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잘 부려먹고 있습니다.ㄳ
[사용된 것은?] 잘 부려먹히고 있습니다.ㄳ(...
[머리 염색은?] 갈색 염색 한 적 있음. 대학생때 짙은 남색으로 해버렸어야 된다고 이제와서 후회중
[파마는?] 웨이브 펌이라면야
[문신하고 있어?]전 목욕이 좋아요(...)
[피어스하고 있어?] 별로 내 스탈이 아니라?
[컨닝 한 적 있어?]했음. 틀렸음. ...베껴도 꼭...(담배)
[술 마셔?]적당히. 세지는 않음. 분위기나 맛 자체를 즐기는 편.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짱 좋아해!!!!
[어디로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 북유럽 산골...농담이고 여기가면 나같은 인간은 얼어죽겠지; 좀 한적한 데로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또 교통편이....아, 커프에서 나왔던 한결이네 집 같은데에서 살고 싶어요.
[더 피어스하고 싶어?]안했대두'ㅅ'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귀찮아해서 지금 집안이 쓰레기통..
[둥근 글씨체?어떤 필기?] 좀 남자애같단 소릴 들었음. 지금은 '어른들 궁서체 글씨 같아' ....칭찬인지 욕인지orz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없음
[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2종 오토지만 가능. 그러나 서울같은 데에선...무리. 차가 너무 많아;ㅂ;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어린 시절 훔쳤던 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장난감 외엔 없음
[지금 입고 있는 옷] 폴라티, 청바지
[지금의 냄새]...비누냄새라고 이야기하고싶다(...)
[지금의 테이스트] ..침이 바짝 말라서 입안이 버석버석...(..
[지금 하고 싶은 것]누가 나대신 홈피 제작해 줘
[지금의 머리 모양]가슴 위까지 내려온 머리를 삔으로 대충 꽂아 올렸음.
[듣고 있는 CD]아일랜드 ost중 한곡 무한 반복 중
[최근 읽은 책]로마인 이야기 15...정확히는 ing임
[최근 본 영화]골든에이지. ...예고편에 낚였음..완벽
[점심] 흰죽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뭔 소린겨?; 마지막에 전화한 사람이면......우리 부장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아직 좋아해?]인간으로서야 좋아하지.
[신문 읽어?]구독 안함.
[게이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있음.
[기적을 믿어?] 믿숩니다<-
[성적 좋아?]....보통은 좋다고 보는 편이지? 대딩시절로 한정한다면 중간 이하였지만.(다 비켜. 씨는 내꺼야였음(...))
[모자인가 인 체해?]..................뭔 소리야
[자기 혐오해?]혐오할 건 없음. 아 이건 좀 고쳐야될텐데 싶지만 딱 그정도.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필링과 근성.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 동인지.
[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의미없이 서로 전파를 수신하고 있는 t모양이 있지
[친구는 있어?]...어...이거 없다고 답할 사람 얼마나 있으려나?;;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글 쓰길 싫어한 이유 중 하나가 내 글씨가 졸라 싫어서였다...나도 좀 여성스럽고 귀여운 글씨체 점..orzorz...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말] 누가 번역기 돌린거야

by 이실 | 2007/12/11 16:47 | 문답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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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다나비 at 2007/12/12 19:00
...낚였습니다
피해보상 청구할게요......
Commented by 이실 at 2007/12/12 22:30
바다나비// 보상은 제 애죵으로 안되려나요^ㅂ^<-
Commented by 이슈토리 at 2007/12/13 00:24
모르는건 물으라니깐 ~_~ 이전에 너몸상태가 안좋아서 진전이없는거잖어
Commented by 이실 at 2007/12/13 23:31
이슈토리// 덕분에 지금도 그닥..(먼산)
Commented by 쿄슈 at 2007/12/14 07:44
...홈페이지... 미지의 영역이죠/우사미
Commented by 이실 at 2007/12/14 15:58
쿄슈// 저도 미지의 영역인데 할려니 죽겠어요..마치 처녀지를 탐험할때 처럼 두근두근♡...................일 수 있을 리가orz
Commented by 이슈토리 at 2007/12/14 20:25
내가 html을 모를 적(물론 다른 프로그래밍언어도 모두 모를적 심지어 한타 80타 시절)에 원하는걸 빼내기위해 2시간을 1문서를 들여다본적이있어...... 검은건 글씨고 흰건 메모장이더라........ 근데 대충 그렇게 보고나니깐 html은 넘어가더라고 'ㅅ' so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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