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 하면 복이 온대드라.

제목에 관한 이야기는 좀 있다 하고<<
일단 관련 없는 근황 이야기부터.


성당 알바 중 본 잔인한 사태.

닭 주변에 늘어놓은 닭날개구이..던가, 여튼 닭요리.

어떤 잔인한 놈이 이런 짓을!!! 이러면서 스샷 떴습니다. 근데 글씨가 안 뜨네요.(먼산)


뗏목 타러 가서 원주민 앞에서 춤이나 추고요.

의류점에서 띠롱때롱 거린 끝에 9랭 찍었습니다.
마음 먹으니 금세 찍는군요.(먼산)


...........겁나 민감해서 벽에 쳐박혀도 흔들림없는 자이언트男 타우네스....
발레스는 가끔 건물이 이동하는 버그가 있는데...

...거기에 박혀서 저런 대사 하니 뿜겼습니다.

좀 더 근접해서 한 샷 더.

...정말 안 아프십니까???
정말 민감한 거 맞으십니까???????????




모님이 하프 캐릭터를 만드실때 초기 장비 지원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동접을 한.번.도. 못해서 잊고 있었는데;;;;


.......이분이 그때 제가 드린 옷을 아직도 입고 계신다지 뭡니까................


눈물이 솟구쳐서 당장에 옷을 몇벌 보내드렸죠^ㅂ^

그랬더니 이분이ㅜㅜㅜㅜㅜㅜㅜㅜ 답이라고 만화로그를 그려주시고ㅜㅜㅜㅜㅜㅜ 아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 걸 보고 그냥 넘길 수 있나요!!!!!!!!!!!!!!!!!!!!

그래서 발로그로 답례합니....ㅇ<-<


..오타 났군요. 집히는 대로 입니다....아놔....국어 실력이 이래서야 어쩔 거냐, 나님...orz



여튼 좀 찔려서;;;; 뭘 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g3를 하고 있었는데,


바리돌다가 키하가 나왔어요.
오오 키하 올만에 가보자~ 하고 갔더니 뱀이 꼭지베레모를 줘요.

...일단 킵.
잠시 후 딴 놈이 바하와 라하를 줘요.

인벤이 없어서 바하는 버렸어요.
그리고 시간이 늦어서 라하는 팔았죠.


그리고 다음날, 이번에는 다음 퀘스트를 위해 라비를 갔어요.
그랬더니 라하가 나와요.
오오 라하다!! 하고 달렸어요.
스크롤이 미친듯이 떨어져요.(벨테인 아니었음)

...이건 뭐다? 하면서 계속 달렸어요.
돈 주머니가 터져서 더는 못 담는데요.
어쨌거나 클리어하고 나왔더니 마스를 가래요.

마스에 갔어요.
마침 제련하는 에드때문에 일반 가죽을 신나게 줍고 있는데 어라? 고가가 한장 떨어져요.
오오 득템! 하고 있는데, 또 한장 떨어져요.
오오 오늘 왠일이야!!! 하고 있는데,
이번엔 최고가가 떨어져요.


...........뭐뭐지....요 며칠 새 내 마비 운을 다 쓰는 느낌이야.......

덜덜 떨면서 던바로 돌아와서 이번엔 방직을 돌렸어요.
그런데 최고급 옷감이 연달아 두번 나와요.

......필요한건 저가형 옷감이었는데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이건 돈이니까요.



해서 뭔가 며칠새 돈이 팡팡...;;;
그래서 터진 돈주머니 수습겸 무기상에 갔더니 연두색 글라를 팔더군요.
.......질러라!!! 해서 질러버리고 보내버렸습니다.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복받나봐요.^ㅂ^<<<

by 이실 | 2009/10/29 23:37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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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30 0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실 at 2009/10/30 21:59
ㅋㅋㅋㅋㅋㅋㅋㅋ샀어욬ㅋㅋㅋㅋㅋ사고서도 남는 거 보내는 거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근데 비공님 마음은 진짜 감사한데...저 예전에 유료결제하던 시대의 잔재로 완포도 있어요...은행에 쳐박아둘 정도로...(먼산)
그냥 레케이아 템 사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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