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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 보고 왔습니다~ 버닝토크(他)

아이스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이놈의 즐텍스...
제가 몇년 전에 2시간 걸려 간 이후로 내가 여길 또 오나봐라 했는데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왜 아이스쇼는 즐텍스에서 해서 사람을 울리냔 말입니다......ㅜㅜㅜㅜㅜ
잠실에서 할 때는 이런 저런 이유로 가보지 못하고 멀디 먼 즐텍스에서 할 때나 가게 되다니 저도 운이 참..ㅜㅜㅜ



여튼 공연이야기...

연아 새 갈라가 이번에 공개되었는데 노래 듣고서 괜찮을까 좀 걱정되었지만 멋지더군요!
거기다 새 갈라 의상 완전 예뻐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쁩니다. 조명받으니까 엄청 반짝거려서 완전 세련된 블랙~ 이란 느낌이었달까요.

사진은 좀 안 예쁘게 나왔지만;


글구보니 악명높은() 연아 의상인 타이스의 명상곡.....실제로 보니 아주 조금 낫긴 했는데...여전히 앞태는 용서가 안되었습니다.-_-;;;;; 뒷태는 화면으로도 실제로도 쩔게 예쁘지만 앞....은.......음..............(먼눈)
실제로 보니 우아미는 있더군요. ...좀 덜 내복같았습니다. 네...



여튼 이번쇼는 화려한 캐스팅답게 무대무대마다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스테판 랑비엘!!!!

이 오빠 나오는 순간보다 들어갈떄 환호성이 더 쩔더군요...
그렇지만 저도 악악 거리던 사람 중 하나였으니 할말 없음;; 진짜 표현력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곽민정은 1부에서는 우아, 2부에서는 통통 튀는 느낌의 귀여운 쇼를 보여줬고...

....글구보니 연아나 민정이나....둘다 비율이.......왜 외쿡애들 사이에서도 전혀 눌리지 않는.....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우월한 저 비율orz
얼굴이 둘다 완전 작더군요....옆에 서 있는 외쿡 선수들을 얼큰이로 만드는 위엄. 감동했습니다.(...)


작년 아이스쇼때는 피날레때 일어나서 나가는 사람이 많았는데 올해는 스탭들이 뭘 한건지 사람들이 알아서 마지막까지 있던건지 나가는 사람이 적더라구요. 덕분에 피날레때는 일어서서 미친듯한 박수와 환호성으로 게스트들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 끝나고 퇴장하던 중....대형스크린에 비춰지던 연습과정 영상을 지켜보고 있던 선수들 완전 귀엽...ㅋㅋㅋㅋㅋ
자기들도 처음보는지 나가다 말고 거기 모여서 구경하고 있는뎈ㅋㅋㅋㅋ관객과 선수들이 하나되어 영상을 구경하고 있다니 이거 뭐죸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울 연아는 여전히 예뻤습니다. 갠적으론 피날레때 입은 이 옷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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