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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혼자 해보는 2013년 영화 결산. 문답류

연말연시 끼어서 여행 + 귀국후 시차적응 크리로 보름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2013년 정산...

일단 작년 본 영화들.

클라우드아틀라스
어톤먼트
스토커
베를린
실버라이닝플레이북
링컨
신세계
장고:분노의 추적자
제로 다크 서티
오블리비언(2회)
테이크다운
연애의 온도
아이언맨3 (3회)
로마위드러브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고령화가족
위대한개츠비
셰임
스타트렉 다크니스(3회)
맨오브스틸
화이트하우스다운
퍼시픽림
설국열차
나우유씨미
관상
그래비티(3회)
토르:다크월드(2회)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터미네이터2 극장판
카운슬러
필스
호빗:스마우그의 폐허(2회)
변호인

총 33편에 중복 관람합치면 42회.........음........vip가 되고 나니 생기는 쿠폰들이 있어서 더 열심히 보러 다닌 한해였군요....;;; 왠지 올해도 비슷하게 찍게 되지 않으려나 싶은 그런 감상;;;

이중에서 베스트 영화 3개만 꼽는다면..
아이언맨3, 그래비티, 스타트렉다크니스

.....아 이 일관된 내 취향.........스케일 큰거 좋아하는구나...(먼산)
아이언맨3는 시리즈의 마무리로 깔끔하게 종합선물로 받은 듯한 느낌이라서, 그래비티는 재난영화로서 연출도 끝내줬지만 여러가지 생각해보게 하는 거..게다가 한시간 반이라는 요새 영화치고는 좀 짧은 듯한 러닝타임을 너무 훌륭하게 써서입니다. 스타트렉은...과거 시리즈를 아시는분은 에이..싶었다지만 전 전혀 몰랐으므로 엄청 재미있었거든요.

언제나 그렇듯 한국영화는 별로 안 보는 편인데 올해 제가 직접 고른 한국영화는 다 성공이란 느낌. 괜찮은 영화들이 많은 한해였네요.'~'
이중에서 영화로서의 만듬새가 좀..음...싶었던 것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나왔으므로 배우보면서 어떻게든 버텼습니다...그랬습니다...그러므로 올해 영화 관람은 성공적.


올해는 또 무슨 재미있는 영화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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